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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at I've experienced

[What I've experienced] 갤럭시 Z 시리즈 출시 기념 팝업! 갤럭시 스튜디오 & 일상비일상의틈 방문기

 
[What I've experienced] 콘텐츠의 이번 주제는 갤럭시 Z 시리즈의 출시를 맞아 진행된 2개의 팝업 방문기입니다.
이전에 갤럭시 Z 플립1을 사용한 적이 있고, '패션저널리즘' 수업 과제로 Z 플립에 대한 아티클도 작성해 보았을 정도로 갤럭시 Z 시리즈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이번 갤럭시 Z 폴드6와 갤럭시 Z 플립6의 출시와 함께 진행된 팝업들이 궁금하더라고요.
 
기사에 따르면, 삼성전자는 7월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갤럭시언팩을 연 직후, 파리와 서울, 미국 뉴욕, 독일 베를린, 일본 도쿄, 아랍에미리트 두바이,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전 세계 7개 도시에 갤럭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해요.
우리나라에서는 삼성스토어 홍대와 더현대 서울, 롯데 에비뉴엘 잠실에서 운영되고 있는데, 저는 롯데 에비뉴엘 잠실에 방문했어요.
 
또한, LG유플러스가 운영하는 일상비일상의틈에서는 방탈출을 테마로 갤럭시 Z 시리즈를 경험할 수 있는 팝업을 운영하고 있었는데요,
갤럭시 스튜디오 팝업과는 어떻게 다르게 갤럭시 Z 시리즈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을지 궁금해 방문했어요.

 

 
팝업에 대한 내용으로 들어가기에 앞서, 삼성 홈페이지의 제품 소개 페이지를 통해 이번 갤럭시 Z 시리즈의 RTB를 정리해 보았어요.
갤럭시 Z 폴드6와 갤럭시 Z 플립6의 각각 다른 외형과 핵심 타깃에서 기인한 제품의 차별적 속성이 다르기 때문에 두 제품의 상세페이지에서 강조하는 RTB는 차이가 있었어요.
그렇지만 공통적으로 갤럭시 AI가 탑재되어 향상된 폰 사용 경험을 강조하고 있었기에, 2개 제품을 묶어서 간단히 정리했어요.
 
온디바이스 AI는 갤럭시 S 24 시리즈에서 먼저 소개됐었는데요,
온디바이스 AI가 Z 시리즈와 만나면 또 어떤 시너지를 내어 차별적인 경험을 만들어내는지 알 수 있었어요.
제가 정리해 둔 3가지 특징은 공식 홈페이지의 제품 상세페이지를 확인해 보시면 더 구체적으로 파악하실 수 있답니다.
 
https://www.samsung.com/sec/smartphones/galaxy-z-flip6/buy/

 

갤럭시 Z 플립6 자급제 (민트, 256 GB) | SM-F741NLGAPMS | Samsung 대한민국

 

www.samsung.com

https://www.samsung.com/sec/smartphones/galaxy-z-fold6/buy/

 

갤럭시 Z 폴드6 자급제 (실버 쉐도우, 1 TB) | SM-F956NZSFPMS | Samsung 대한민국

 

www.samsung.com

 
위 3가지 차별적 속성은 팝업에 준비되어 있는 콘텐츠를 통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었어요.
 

 
먼저 롯데 에비뉴엘 잠실에서 진행된 갤럭시 스튜디오 방문기입니다.
잠실역에서 롯데백화점으로 이어지는 통로에 바로 있었기 때문에 유동인구가 많았어요.
팝업 입구로 가면 스태프분께서 QR코드 인식을 통해 여행 스탬프를 모을 수 있는 온라인 스탬프판에 접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요.
 
들어가면 가장 먼저 Check-In 공간에서 번역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었는데요, 아쉽게도 사진은 찍지 못했어요.
외국인 스태프가 안내해 주시는 대로 스크립트를 읽으며 실시간 통번역을 경험해 볼 수 있었는데요,
갤럭시 Z 폴드6 디바이스 하나로 매끄럽게 대화가 진행되니까 너무 신기하더라고요.
개인적으로 여러 체험 중 가장 인상 깊었어요.
 


Check-in 공간을 지나면 Duty Free 공간으로 가게 되어요.
이 공간에서는 갤럭시 Z 플립6를 사용해 커버 화면으로 내 모습을 확인하며 셀피를 찍은 후 스티커로 꾸며볼 수 있어요.

여러 작가님들의 일러스트 스티커가 있었는데, 좌측 사진의 NFC라 적힌 부분에 핸드폰을 대서 스티커를 다운로드하여 꾸밀 수 있었어요.

저는 우측과 같이 제가 찍은 사진을 귀엽게 꾸며보았답니다.

 

 

First Class 공간으로 넘어가기 전에 감각적으로 디스플레이되어 있는 갤럭시 워치와 버즈 프로도 구경할 수 있어요.

또한, 예쁘게 디자인의 플립수트 카드들도 볼 수 있는데요,

개인적으로 취향을 담아 마음대로 꾸밀 수 있는 플렉스윈도우가 갤럭시 Z 플립6의 큰 매력포인트라고 생각해요.

구경하다 보니 이번에 새로 나온 제품들 싹 다 구매해서 저만의 갤럭시를 완성하고 싶더라고요.

 

 

이전에 보고 참 재미있고 똑똑한 캠페인이라고 생각했던 Try Galaxy를 Duty Free 공간에서 홍보하고 있더라고요.

저는 갤럭시 사용자라 따로 체험해보진 않았지만 아이폰 사용자라면 한 번쯤 갤럭시의 UI와 AI를 체험해 보면 좋을 듯해요.

 

 

First Class 공간에서는 셀피를 찍고 간단한 드로잉을 멋진 그림으로 바꾸며 스케치 변환 기능을 사용해 볼 수 있었어요.

대충 꽃 몇 개를 그렸더니 위와 같이 갤럭시 AI가 멋진 꽃다발로 바꾸어주더라고요. 신기했습니다 ㅎㅎ

 

 

저는 3개 공간에서 체험을 즐긴 후 설문을 완료하고 상품을 수령하러 이동했어요.

이동하는 중 로봇이 갤럭시 Z 시리즈의 내구성을 보여주는 쇼를 하고 있기에 잠시 구경했어요.

디스플레이를 접었다 펴야 하는 제품이다 보니 내구성에 대한 걱정이 장벽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귀엽게 확인시켜 주다니 똑똑하다고 생각했어요.

이전에 갤럭시 Z 플립 1을 사용했을 때는 내구성이 살짝 아쉬웠는데 이제는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.

 

 

제가 방문했을 때에는 5개 체험을 완료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상품은 이미 수량이 없었어요.

그래서 저는 3개 체험을 완료하면 받을 수 있는 스티커와 네임택 중 캐리어네임택을 선택해 수령했어요.

나중에 캐리어에 예쁘게 달아줄 예정이에요.

 

 

다음으로는 일상비일상의틈 CATCH ME IF U CAN 팝업 방문기입니다.

사실 이 공간에서는 사진을 잘 찍지 못해 간단하게만 후기를 남겨보고자 해요.

방탈출 콘셉트라 처음 들어갔을 때에는 방탈출 카페에서 하는 것처럼 간단한 문제를 풀어 본격적인 체험 장소로 이동할 수 있었어요.

 

일상비일상의틈에서도 외국인 스태프에게 미션 내용을 전달받을 때 갤럭시 Z 폴드6의 통번역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었어요.

전달받은 미션 내용이 스케치 변환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라 이곳에서도 갤럭시 Z 폴드6의 AI 스케치 변환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었답니다.

 

 

마지막에는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지나쳐서 체험하지 못했던 인물 사진 스튜디오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었어요.

사진을 찍으면 제 얼굴을 다양한 스타일의 작품으로 만들어주더라고요.

여러 그림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면 인쇄해서 제가 가지고 다니던 팝업 활동지 앞에 붙여주셔요.

핸드폰에 찍은 사진과 그림들을 받아보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로 인쇄해 주시니 더 좋았답니다.

 

체험을 종료하고 나오면서는 뽑기를 통해 상품을 얻을 수 있는데요, 저는 키링 할인권을 얻었답니다.

두 개의 팝업에서 방문객들에게 가장 전달하고 싶었던 제품의 RTB는 공통적으로 통번역 기능과 포토 어시스트 기능이라고 생각했어요.

그 외에는 직접 디바이스를 보며 슬림하고 예뻐진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있었어요.

저는 따로 상담을 받진 않았지만 두 팝업에서 공통적으로 체험 후 갤럭시 Z 시리즈 구매 관련해 상담을 받아볼 수 있었어요.

 

 

결론적으로는, 2개의 팝업 방문을 통해 요즘 가장 핫한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의미 있었어요.

각각 여행과 방탈출을 콘셉트로 재미있는 콘텐츠를 통해 디바이스의 기능을 자연스럽게 전달해서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.

아쉬운 점이 있다면 일상비일상의틈에서는 디바이스 체험 위주로 체험이 너무 매끄럽게 진행되어, 방탈출의 스토리는 남지 않았다는 점이에요. 준비된 스토리에 좀 더 몰입할 수 있는 형태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.

 

다음에도 매력적인 공간에 대한 방문 후기를 공유드릴 수 있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:)

 

 

[참고문헌]
삼성 홈페이지: https://www.samsung.com/sec/
“폴드와 플립만 있으면 어디든”…새로워진 갤럭시의 세계 [가봤더니] . (2024). https://www.kukinews.com/article/view/kuk202407110166.